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1:30:00
"안세영이 온다" 벌벌 떠는 중국 배드민턴...한첸시-한웨-왕즈이·천위페이까지 연쇄 격돌→깡그리 탈락 가능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휴식 대신 실전을 선택했다. 부상 복귀 후 곧바로 세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중국 선전으로 이동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OSEN=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휴식 대신 실전을 선택했다. 부상 복귀 후 곧바로 세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중국 선전으로 이동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