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5:53:59

‘인사 라인이 김현지’ 한마디에… 용혜인 검증, ‘靑 실세’ 공방으로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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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의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이 4일 한 유튜브에서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의 발탁 및 버티기 배후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인사 농단’이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망상”이라면서 반박했다. 용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 실장으로까지 확대된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