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5-03-31T10:30:53

계엄 당일 ‘국회 출입통제’ 증언...“경찰청장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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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포고령 발동 이후 2차 국회 봉쇄가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는 경찰 간부들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다만 이들은 “실제 투입된 경력이 국회를 봉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