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40:00

하늘을 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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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26 커먼웰스 게임'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바하마의 데빈 찰턴(맨 왼쪽)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뻐하고 있다. 4년마다 개최되는 커먼웰스 게임은 과거 영연방 국가들이 경쟁하는 종합 스포츠 대회다. 지난달 23일 개막해 이달 2일까지 진행되는 대회에 총 74개 국가·지역에서 선수 300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