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5:51:00
경찰 “실종 허위종결한 경장, 실적 부담 없었다”
원문 보기경찰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장미란씨와 통화해 소재를 확인한 것처럼 꾸며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부모(34·구속) 경장이 사건 처리 실적을 올리려거나 업무 부담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장미란씨와 통화해 소재를 확인한 것처럼 꾸며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부모(34·구속) 경장이 사건 처리 실적을 올리려거나 업무 부담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