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8:57:01

[오피셜]"초대박!" EPL 득점왕→MLS 도움왕 보인다…손흥민 '4AS 폭발', 어시스트 단독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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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이 자신을 둘러싼 '기량 저하 논란'을 단번에 타파했다. 생애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개의 도움을 배달하며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다.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자책골까지 유도하는 등 한 경기에서 무려 5골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