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6T17:38:30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 역대 '최고'

원문 보기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아반떼 최고 첫날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선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0년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 1만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현대차는 “최근 전기차 전환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선호가 확대되는 시장 환경에서도 정통 세단이 계약 첫날 1만 대 이상 계약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