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56:00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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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공식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