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8T02:30:00
기가디바이스, CXMT 손잡고 1조원 D램 판 키운다
원문 보기중국 팹리스 기업 기가디바이스가 1조원에 육박하는 계열 내 거래를 발판으로 D램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중국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생산능력과 기가디바이스의 판매망을 결합해 영향력을 키우려는 시도로, 글로벌 공급 구도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수
중국 팹리스 기업 기가디바이스가 1조원에 육박하는 계열 내 거래를 발판으로 D램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중국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생산능력과 기가디바이스의 판매망을 결합해 영향력을 키우려는 시도로, 글로벌 공급 구도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