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13:45:00

'7⅓이닝 1실점' 잭로그의 반전투…김원형, "22개 아웃카운트 책임져 준 덕분에 마운드 운용을 수월"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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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잭로그의 호투와 8회말 터진 7득점 빅이닝이 승부를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