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22:11:00

‘2만 관중에 긴장했나’ 데뷔전 자멸한 日 152km 좌완, 팬들에게 오지 말라 해야하나 “솔직히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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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부상대체외국인투수 히라모토 긴지로(27)가 KBO리그 데뷔전부터 큰 고민거리를 팀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