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17:29:32

과기정통부, 해외 AI 보안 프로젝트 확산에 대응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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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오픈AI가 최신 AI 모델을 활용한 사이버보안 프로젝트를 잇따라 가동하면서 정부가 국내 주요 기업, 전문가와 함께 대응 점검에 나섰다. 해외 AI 기업의 보안 서비스 고도화가 보안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지만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도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오픈AI의 GPT-5.3-Codex 기반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와 앤트로픽의 미토스(Mythos) 기반 ‘프로젝트 글래스윙’과 관련해 긴급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에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민·관·군 소관 부처에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