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3T21:14:00

쿠팡, 개인정보 유출 뒤 ‘대미 로비 비용’ 두 배로 늘렸다···백악관·부통령까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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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직접 비용’만 26억원 이상 지출의회부터 백악관 NSC까지 ‘전방위 로비’로저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운데)가 지난 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연방 하원 법사위 회의장에 비공개 증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정부의 수사를 받은 이후 대미 로비 금액을 두 배 가까이 늘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