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09:25:38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서 발견된 몰카…대표 아들 짓이었다
원문 보기제주 한 중소기업의 대표 아들이자, 해당 회사 임원인 40대가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출처=챗GPT)제주지법 형사3단독 김희진 부장판사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한 첫 공판 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