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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1T04:23:56
안양시 멸종위기 맹꽁이가 돌아왔다 …병목안공원, 생태 복원 결실
원문 보기국비 4.4억 투입 7826㎡ 서식지 조성…사업 7개월 만에 맹꽁이·올챙이 발견 현장 석재·고사목 재활용…친환경 공법으로 수리산 깃대종 살렸다 도심 속 대표 휴식처였던 안양 병목안 시민공원이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희귀 조류가 숨 쉬는 친환경 생태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경기 안양시는 병목안 시민공원 일원에 추진한 7826㎡ 규모의 수리산 맹꽁이 및 오색딱따구리 서식처 복원사업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 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4억4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