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31T11:48:00
압구정5구역 ‘현대건설’·신반포 19·25차 ‘삼성물산’ 시공사 선정
원문 보기서울 재건축 시장 ‘빅2’ 체제 강화서울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꼽혀온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또 다른 핵심 입지인 잠원동의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시공권은 삼성물산이 따냈다. 서울 재건축 시장에서 ‘빅2’의 2강 체제가 더욱 공공해지는 모양새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신반포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