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0:00:00
유행하는 ‘호박 인절미’ 당뇨식으로 재해석 [밀당365]
원문 보기최근, 전라도 광주 유명 떡집에서 시작된 호박 인절미가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열풍인데요. 인절미는 세 개만 먹어도 밥 3분의1 공기와 열량이 맞먹어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스러운 간식입니다. 한창 유행 중인 ‘호박 인절미’ 궁금하셨죠? 맛은 최대한 유지하되 혈당, 열량 부담은 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