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9:00
올여름 한국으로 발레 스타들이 몰려온다
원문 보기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의 에투알(수석 무용수) 박세은, 아망딘 알비송, 블루엔 바티스토니와 쉬제(솔리스트) 윤서후,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의 에투알 니콜레타 마니와 수석 티모페이 안드리야센코, 미국 뉴욕 시티 발레의 수석 타일러 펙과 로만 메히야, 영국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 리드 수석 이상은,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발레 수석 강효정, 그리고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의 퍼스트 솔리스트 전민철까지…. 세계 발레의 별들이 한국에 쏟아져 내린다. 그 별빛으로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는 발레의 여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