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58:47

전쟁에 흔들리는 ‘중동 쇼핑 허브’ 두바이…명품 소비 반토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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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중동 최대 소비 허브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경제에 비상이 걸렸다는 경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