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5:59:29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눈 찢기' 하던 현지 남성, 결국 회장직 해임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응원 중이던 한국 여성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눈 찢기' 제스처를 하던 멕시코 남성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4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 토목·지형·기하학·엔지니어 협회(CITGEJ)의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협회장은 지난 11일 한국 인플루언서 윤모 씨 뒤에서 '눈 찢기' 제스처를 취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틱톡과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