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19:02:26

한국 왔으니 제가 쏩니다 이강인 클래스가 다르네, 80명 저녁 대접 통 큰 신고식 ... 아틀레티코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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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이 새로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합류 직후부터 통 큰 신고식 을 치렀다. 스페인 매체 DAZN은 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벌써 아틀레티코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며 서울에 머물고 있는 새로운 동료들과 코칭진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아틀레티코 선수단 전체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 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구단도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저녁 식사 대접 소식을 알렸다. 구단은 이강인이 서울에 있는 아틀레티코 원정단 전체를 위한 저녁 식사를 마련했다 며 약 80명이 함께했고, 이는 아틀레티코 선수로서 첫날부터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