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00:23:00
日, 후임 사령탑까지 정했다... 아시안컵 이후 오이와 감독이 승계
원문 보기일본 축구 대표팀이 내년 1월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과 그 이후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진=AFP/연합뉴스)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23일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고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6개월 연장 계약을 맺고 아시안컵까지 팀을 맡긴다고 보도했다.또 아시안컵 이후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