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3:00
젠슨 황, 밴플리트상 받는다 ‘AI 협력’ 넘어 韓美 가교 역할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플리트상(賞)을 받는다. 미국 뉴욕의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올해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젠슨 황 CEO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브러햄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은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그룹 등 한국 혁신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에 기여했다”면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젠슨 황 CEO는 시상식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시상식은 9월 28일 뉴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