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2:00
“피로 맺은 한미 동맹… 안주하지 말고 관리·강화돼야”
원문 보기미국의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25일(현지 시각) 워싱턴 DC 도심의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서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KWVMF)이 주관하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1995년 7월 건립된 이 공원은 연간 400만명이 방문하는 한·미 동맹의 상징과 같은 장소다. 6·25 전쟁 때 전사한 한·미 군인 4만3000명의 이름과 참전 용사 2400명의 이름을 새긴 ‘추모의 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