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30T02:00:00
[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1만6000명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원 부과···조사 방해로 고발도
원문 보기지난 29일 시민들이 서울시내 한 KT판매점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KT가 보안 관리를 허술하게 해 1만6000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50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검찰 수사도 받게 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KT에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