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19:37:05
가족은 살아야 할 이유 박미선, 항암 앞두고 방에서 오열한 사연은…
원문 보기박미선이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족들과 떠났던 강릉 여행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과 박미선은 강릉의 한 해변을 찾아 산책을 즐겼다. 이때 박미선은 이봉원에게 맨발로 가보자 며 모래사장으로 들어가 맨발로 모래와 차가운 바닷물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미선은 바닷물이 엄청나게 차다. 기분 좋다. 들어와 봐 라며 이봉원에게도 바닷물에 들어오라고 재촉했다. 이봉원은 결국 지는 척 신발과 양말을 벗고 바지를 올린 뒤 박미선을 따라 맨발로 해변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