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3:44:27
2년내 사망률 70%... ‘고관절 골절’ 위험신호 [이러면 낫는다]
원문 보기나이 들수록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노년 삶의 질을 좌우한다. 그 중심에는 우리 몸을 떠받치는 튼튼한 기둥, ‘고관절(엉덩이 관절)’이 있다. 그러나 고관절은 통증이 생겨도 어디가 아픈지 콕 집어 말하기 어려워 ‘침묵의 관절’로 불린다.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김철중의 이러면 낫는다’는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김상민 교수와 함께 고관절 건강에 대해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