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6:51:00

'도루하다 발목 악!' 김상준, 인대 파열 4~6주 진단…박진만 감독, "팀에 활력 불어넣던 선수인데"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또 하나의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내야수 김상준이 도루를 시도하다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