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23:56:31

YG엔터, 빅뱅 귀환의 효과…하반기 공연·음원 매출↑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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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YG엔터 매수 ·목표주가 17만원 유지 빅뱅 월드투어 통해 공연·MD 매출 확대 베이비몬스터 등 차세대 라인업 성장세 삼성증권이 올해 하반기 빅뱅의 귀환으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최인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4월 코첼라 무대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과 아티스트 경쟁력을 입증한 빅뱅은 약 9년 만의 완전체 투어를 통해 공연 매출뿐 아니라 MD·굿즈 등 간접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 며 하반기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이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7만1000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