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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15:01:00
비극 K리그 왔던 브라질 저니맨, 불과 41세에 사망 영원히 마음속에 기억될 것
원문 보기과거 K리그 부산 아이파크에 몸담았던 브라질 공격수 따시오(41·본명 타시오 마이아 두스 산투스)가 고국에서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했다. 영국 매체 더 선 은 30일(한국시간) 과거 1부 리그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축구선수 따시오가 브라질을 가로지른 강풍 속에서 담장이 무너지는 사고로 41세의 나이에 비극적으로 사망했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따시오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산타 테레사 언덕 지역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강풍으로 무너진 담장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따시오와 현장에서 함께 작업하던 동료이자 친구도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명소인 빵디아수카르 산과 예수상이 바라보이는 역사적인 저택으로, 평소 결혼식장 등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