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4:43:08

파국 향해가는 ‘성과급 갈등’… 삼전 노조 “회사와 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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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13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서 열린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 두번째 심문 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과의 문답에서 “파업 종료까진 회사와의 추가 대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