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3T11:29:29

SSG 박성한, 또 쳤다…개막 후 21경기 연속 안타로 기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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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SSG 랜더스 박성한이 프로야구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을 21경기 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