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8:43:00

韓 고교 졸업→美 직행→방출, 생존 경쟁 눈물 겹다…4삼진 딛고 13회 안타-도루-쐐기 득점, 7-4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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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빅리그 복귀를 꿈꾸는 배지환이 연장 승부에서 존재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