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01:56:00
장동혁, ‘윤어게인 동조’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오세훈 등 ‘인적 쇄신 요구’ 묵살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당 노선 변화를 위한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26일 재임명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내홍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