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17T01:21:51

"호르무즈 막히니 파나마 운하로 몰렸다…급행료 4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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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이란 전쟁으로 주요 해상 운송로인 페르시아만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중미 파나마 운하로의 우회 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