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28T08:23:58

"엄마는 아직도 걷고 있어" 세월호 12주기 앞둔 팽목항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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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마침 주현이가 오늘 생일이에요. 12년이 지나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