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3T02:48:36
당내 비판 커지자…장동혁 “해당행위 땐 즉시 후보자 교체”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당내 기강 해이를 겨냥해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강이 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당내 기강 해이를 겨냥해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강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