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25:00
韓 축구 에이스의 품격! 이강인, '세후 연봉 332억' 돈방석도 뿌리쳤다..."사우디·토트넘·유벤투스 모두 거절" 오직 ATM만 원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25)이 막대한 '오일 머니'의 유혹도 단칼에 뿌리쳤다.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 위해 숱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25)이 막대한 '오일 머니'의 유혹도 단칼에 뿌리쳤다.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 위해 숱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