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5:31:00

살 빼려면 칼퇴근?… 근무시간 긴 나라 비만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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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이 길수록 국민 비만율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이 1990년부터 2022년까지 OECD 회원국 33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최근 유럽비만학회(ECO 2026)에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