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4:24:10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원문 보기

스토킹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형자가 피해자에게 재차 편지를 보내 공포심을 유발하자 법원이 접근과 연락을 금지하는 처분을 내렸다.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 (이미지=연합뉴스)전주지검 정읍지청은 3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29)씨에게 접근금지 잠정조치 1 3호를 청구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