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2:47:55
2년 연속 아세안포럼 불참한 北... 다자 거리두며 중·러와 밀착
원문 보기북한이 23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2년 연속 참석하지 않았다. 북한이 ARF 등 다자외교보다 중국과 러시아 등과 양자외교에 주력하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이 23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2년 연속 참석하지 않았다. 북한이 ARF 등 다자외교보다 중국과 러시아 등과 양자외교에 주력하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