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9:27:06

아! 김민수, 동료와 신경전 끝에 PK 찼지만 실축 스코틀랜드 데뷔골 불발 ... 레인저스는 1-0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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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공격수 김민수(20)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데뷔골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레인저스는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6~20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6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레인저스는 리그 3연승을 달리며 3위로 올라섰다. 개막 5연승을 질주한 선두 셀틱(승점 15)과 승점 차는 5다. 영국 더 스코티시 선 은 이날 김민수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매체는 김민수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장면과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친 상황을 다루며 스코틀랜드 무대 데뷔골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