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3:00:00

5세대 실손, 비급여 자기부담 50%로... 임신·출산·발달장애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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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출시되는 5세대 실손보험은 보험료는 낮아지지만, 개별 의료 이용 때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엔 과도한 의료 이용으로 보험료가 계속 올라갔다면, 앞으로는 더 적게 내고 적게 보장받는 구조로 바뀐 것이다. 다만 중증 입원 치료 등 핵심 보장 기능은 한층 강화해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