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0:54:00

'월드컵에 진심' 손흥민, LAFC 팬들 서운할지도..."월드컵 때문에 택한 LAFC, 멕시코에서 해서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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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완전히 '월드컵 모드'에 들어간 모습이다. 미국행 자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까지 직접 언급했다. 월드컵 조별리그를 멕시코에서 치르게 된 상황엔 웃으며 당황스럽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