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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0T05:00:00
4시간 걸리던 장애 분석 30분만에 …오케스트로, 전사 AI 전환
원문 보기[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 그룹이 AI를 전사 업무에 적용한 결과 장애 원인 분석 시간을 88%, 법인카드 결산 처리 시간을 70%가량 단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열린 전사 AI 경진대회 2026 오케스트로 AI 쉬프트 에서 이 같은 AI 도입 성과를 공개했다. 고객의 AX(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로 그룹은 개발·운영뿐 아니라 영업·법무·재무·사업 수행 등 전사 업무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 개발에도 AI 기반 개발 방법론을 적용한 결과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생애주기(SDLC) 대비 생산성이 약 10.6배 향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