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7T09:21:00

[현장영상] 손 흔들며 구조 요청한 70대 선장 끝내 사망 '골든타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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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4일, 강원도 양양 낙산항에서 어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선장이 전복된 어선에서 빠져나와 사람들이 모여있던 방파제 인근까지 가까스로 헤엄쳐 온 상황이었습니다.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을 향해 손을 흔들며 구조를 요청했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 영상 시청 지난 14일, 강원도 양양 낙산항에서 어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선장이 전복된 어선에서 빠져나와 사람들이 모여있던 방파제 인근까지 가까스로 헤엄쳐 온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을 향해 손을 흔들며 구조를 요청했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목격한 이들은 출동 구조대가 구조자를 바라보기만 한 채, 수 분간 적극적인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오히려 선장의 가족과 이웃들이 직접 물에 들어가 구조를 시도하고, 구조환을 던지는 등 구조대원이 해야할 일을 직접 수행했다는데... 대체 현장에선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요. (취재: 김예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나온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