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04:24:34

폭염에 파리 안 가도 된다…‘디저트계 피카소’ 들어선 63빌딩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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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에르메 첫 플래그십 여의도서 프랑스 예술 경험 퐁피두센터 한화와 시너지 63빌딩 복합문화공간 변신파리에 가지 않아도 프랑스 예술을 입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서울 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