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4:09:12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 6인 모두 검사 출신… 14일 2명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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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 6인이 추려진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모두 검사 출신이다. 국민추천위원회는 오는 14일 이들 중 최종 후보 2명을 선정해 대통령에게 추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