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49:00
국힘 지도부 “韓, 단일화 양보하라” 韓측 “우리가 우세”
원문 보기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민식·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 여부가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른 가운데, 국민의힘과 한 후보 측은 각자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권에선 “선거 막판 단일화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현재로서는 성사 가능성이 적은 상황”이란 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