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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08T05:14:33
남동발전, 7월 한 달간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운영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개혁과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7월 한 달간 협력 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 기간 동안 남동발전은 교육·참여·소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으로 ▲ 안전의식 개선 아이디어 공모 ▲현장 맞춤형 안전의식 개선 교육 ▲감성 안전교육 ▲찾아가는 안전소통 캠페인 ▲근로자 안전 결의대회 등을 추진해 구성원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위한 고소작업 필수 조치 운영, 근로자 위험인지확인 인터뷰, 신고포상제 등 집중 예방활동을 병행한다.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제도와 시설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 라며 앞으로도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의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